헐 박정희 친일행각이 들어났다함

http://savenature.tistory.com/3782


민족문제연구소가 최근 일본에서 입수한 혈서지원 기사가 실린 1939년 3월 31일자 '만주신문' 사본에 따르면, 박정희 전 대통령은 문경에서 교사로 재직 중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의 군관에 지원하였으나 연령 초과로 탈락했었다 한다. 

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지원 서류와 함께 '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'라는 혈서와 채용을 간곡히 호소하는 내용의 편지를 동봉해 1939년 재차 응모했다고 나와 있다. 편지 내용도 일사봉공, 멸사봉공, 견마 의 충성 등 확고한 친일신념을 담고 있다. 

  
  무려 혈서로 친일행각을 벌인사람.
이런 사람이 우리나라 역사상 제일 존경할만한 대통령으로 국민들 뇌리에 박혀있다지


  하긴 뭐 박정희 좋아하던 사람들한테는 상관도 없을듯
국민좀 죽이면 어떰? 내 가족만 아니면되고 경제 살렸으니까 됬지
이러던 사람들인데 
나라좀 팔아먹은게 뭐 별다를게 있나

 

  재미있는건 이런 전직대통령의 친일이라는 엄청난 사실이 들어났는데 
조중동은 기사로 내보내지도 않는다는 점
고소영 장동건 열애설이나 달고 있음 
저런것들도 신문이라고 
그저 웃지요

by 우렁군 | 2009/11/06 16:56 | 불 평 잡 담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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